韓劇:偶像瘋子



偶像瘋子| 金宰永-迴音/아이돌아이| 김재영-메아리

詞/曲:紅襪,INAN 빨간양말,이난 


이름도 없이 흐려진 거리 위에    在混雜的無名街道上 

지워지지 않는 무언가 떠올라    憶起某些無法抹去的東西 

초침은 계속 날 다그쳐    秒針不斷地催促我

이제 곧 문이 닫힐 것 같아    感覺這扇門似乎馬上就要關閉


잊은 줄 알았었던 멜로디가    以為已經忘懷的旋律 

다시 내 귓가에 맴돌아    又在耳邊縈繞著 


숨이 차도 뛰어갈게    就算喘不過氣也要繼續奔跑 

이 밤이 끝나기 전에    在今晚結束以前 

어딘가에 남겨진    殘留在某處的記憶 

기억들이 날 부르잖아    還在呼喚著我不是嗎 


시간 틈 속에    時間的縫隙中 

남겨진 우리 마지막    留下了我們最後 

노랠 부를게    所唱的那首歌     


찢어진 페이지는 이제 덮어둘래    現在要蓋上撕去的那一頁 

모든 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一切又再次回到原點 

여전히 너는 그대로야    你也還是老樣子 

처음 그날 그때처럼 말야    就像那天那時候一樣啊 


불꽃처럼 타올라 사라져도    就算像火花般燃燒殆盡後消失 

그게 너였기에 충분해    因為有你 就已足夠


숨이 차도 뛰어갈게    就算喘不過氣也要繼續奔跑 

이 밤이 끝나기 전에    在今晚結束以前 

어딘가에 남겨진    殘留在某處的記憶

기억들이 날 부르잖아    還在呼喚著我不是嗎 


시간 틈 속에    時間的縫隙中 

남겨진 우리 마지막    留下了我們最後

노랠 부를게    所唱的那首歌 


오~    oh~

어긋나 버린 시간 속에서    在錯位的時空裡 


오늘이 전부라 해도    即使今天就傾盡所有 

두려움 따위는 없이    也無所畏懼 

멀어지는 불빛들    漸暗的燈光 

근데 그게 뭐가 중요해    但就算那樣也無關緊要 


시간 틈 속에    時間的縫隙中 

남겨진 우리 마지막    留下了我們最後

노랠 부를게    所唱的那首歌 





金宰永-迴音/김재영-메아리  影片來源:Youtube(에이스토리 ASTORY)





*若有謬誤,敬請指正.

**若需轉貼文章或翻譯內容,請先告知並註明出處,謝謝........






創作者介紹
創作者 老繭 的頭像
老繭

老繭點樂誌

老繭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