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劇:依然閃亮



依然閃亮| SOLE-空話/샤이닝| 쏠-빔말
詞/曲:南慧勝,朴真浩 남혜승,박진호 


따뜻하게 맘을 지펴    以溫暖點燃你的心 

또다시 널 바라보며    然後凝望著你

오늘도 난 몇 번이나 널 생각했을까?    今天又想了你幾次? 


그대 오면 난 좀처럼    每當你來的時候 我好像 

털어낼 수도 없는 맘을    總是很難將心意傾訴 

다시 또 다시 또 삼키며 숨겼어    一再而再地嚥下然後藏起 


한 방울의 눈물    一滴淚 

소리 없이 떨어져    悄無聲息地墜落 

가슴 깊은 곳에 묻어둔    就這樣埋藏在心深處 

마음처럼 쉬쉬    無人知曉 

내 안에서만 울려대요    只在我心中迴盪 


지나온 뒤 돌아보니    回顧過往 

너무 많이 쌓여 있었어    實在累積了太多太多 

여기도 저기도 어느새    不知不覺到處都是  

네 모습이    你的模樣 


한 방울의 눈물    一滴淚 

소리 없이 떨어져    悄無聲息地墜落 

가슴 깊은 곳에 묻어둔    就這樣埋藏在心深處 

마음처럼 쉬쉬    無人知曉 

내 안에서만 울려대요    只在我心中迴盪 


붙잡지 않는 게 어른인 척    假裝成熟而不抓住 

아무 일 없듯이 하루를 살아    當作若無其事般度過每一天 

터져 나오는 그리움    爆發的思念 

난 밀어 넣으며    我將它推卻 

널 하루 또 견뎌내    日復一日地堅持 


한 방울의 눈물    一滴淚 

소리 없이 떨어져    悄無聲息地墜落 

가슴 깊은 곳에 묻어둔    就這樣埋藏在心深處 

마음처럼 쉬쉬    無人知曉 

내 안에서만 울려대요    只在我心中迴盪 





SOLE-空話/쏠-빔말      影片來源:Youtube(Kakao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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