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劇:濁流之爭

 

 

濁流之爭| *Jung Hyebeen-路上之歌/탁류| 정혜빈-길 위의 노래

詞/曲: 鄭頌熙 정송희 

 

거리에 불빛이 타오르는 밤 새벽을 울리는 소리  街燈燃起的夜  破曉的聲音響起  

오늘은 어디서 무엇을 할까 매일 걸어도 낯선길  今天要在哪做些什麼 在這每日行走卻仍感陌生的路上 

태양이 떠올라 가장 깊은 어둠을 환히 비춰준다면  當太陽升起 光芒照亮最深的黑暗 

달려가 소리쳐 살아보자 단단한 바위처럼  讓我們試著奔跑吶喊 像堅硬的石頭般活著 

 

길 위의 인생은 불같이 뜨겁고  在這條路上的人生要像烈火般炙熱 

물처럼 맑으니 저 바닥을 쳐도  如水般清澈見底 

더 크게 웃어라 이 썩은 세상을 자유롭게 날아가보자  笑得再開懷些 在這腐敗的世界自由飛翔 

 

길 위에서 흘러흘러 거친 길도 맨발로 가자  在川流不息的崎嶇路上就算赤腳也要走下去 

불을 꺼라 빛이 보인다 칠흙속에 태양이 뜬다  燈火熄滅也能看得見  太陽就在漆黑中升起 

 

길 위의 인생은 불같이 뜨겁고  在這條路上的人生要像烈火般炙熱 

물처럼 맑으니 를러간다  如水般清澈見底 

더 크게 웃어라 이 썩은 세상을 자유롭게 날아가보자  笑得再開懷些 再這腐敗的世界自由飛翔 

불을꺼라 빛이 보인다 칠흙속에 태양이 뜬다  燈火熄滅也能看得見 太陽就在漆黑中升起 

 

 

 

 

Jung HyeBeen-路上之歌/정혜빈-길 위의 노래  影片來源:Youtube(Universal Music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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