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劇:第一個男人



第一個男人| Sondia-宛如波濤/첫 번째 남자| 손디아-그저 난 파도처럼

詞/曲:HAPSiler-G 


어쩌면 우리는    或許我們

가장 먼 두 섬 같아    就如相隔最遠的兩座島 

그래,닿을 수 없을 만큼 떨어져 있어    沒錯 太遠了以致於無法觸及


그리운 맘을 담아    懷揣思念的心 

네 이름 부륻곤 해    呼喚著你的名 

그저 깜깜한 바닷속 한가운데 흩어져도    即使最後仍飄散在漆黑的海中央 


오늘은 한 걸음 멀어져도    就算今天後退一步

내일은 또 두 걸음 다가갈게    明天也會再向前兩步

그렇게 나는    這樣的我 

조금씩 천천히 파도처럼 다가가고 있어    會一點點如浪濤般慢慢地靠近 

너에게    靠近你 


희미한 네 모습이    你漸漸模糊的輪廓 

왜 항상 그리운지    為何總讓我如此想念 

혹시 어쩌면 하나였는지 몰라    或許其實是一體也說不定 

너와 나는  你和我 


오늘은 한 걸음 멀어져도    就算今天後退一步 

내일은 또 두 걸음 다가갈게    明天也會再向前兩步 

그렇게 나는    這樣的我

조금씩 천천히 파도처럼 다가가고 있어    會一點點如浪濤般慢慢地靠近 

너에게    靠近你


천 번의 부서짐 뒤에    經過千垂百煉後 

별의 궤도를 따라서    沿著行星的軌道

네 곁의 해안으로 난 흘러갈게    我將飄流到你身旁的海岸邊 


오늘은 한 걸음 멀어져도    就算今天後退一步 

내일은 또 두 걸음 다가갈게    明天也會再向前兩步 

그렇게 나는    這樣的我 

조금씩 천천히 파도처럼 다가가고 있어    會一點點如浪濤般慢慢地靠近

너에게    靠近你 





Sondia-宛如波濤/손디아-그저 난 파도처럼  影片來源:Youtube(Sound Republica,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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