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劇:颱風商社
颱風商社| *金敏荷(金玟河)-永遠 中韓歌詞 / 태풍상사| 김민하-영원
詞/曲:Dailog
One breath,one light 一口氣 一道光
falling like dust in the blue 如塵埃般落入大海
아름다운 건 왜 늘 짧운걸까 為何美好的事物總是如此短暫
One breath,one truth 一口氣 一個真理
drifting like stars in our youth 如星宿般漂流在你我的青春
두 팔을 벌린 채 너를 맞이할게 我願張開雙臂迎著你
영원한 건 너와 나의 사랑 我倆的愛是永恆的
We'll fade like dawn falling 我們將如拂曉來臨般消失
It's all we need 這正是你我所需
It's all we need 這正是你我所需
영원한 건 너와 사랑 我倆的愛是永恆的
We'll fade like dawn falling 我們將如拂曉來臨般消失
소중한 건 너와 나의 사랑 我倆的愛是珍貴的
Eternal shine,your eyes 永遠閃耀的你雙眼
All I want is 正是我所求
All I want is 就是我所求
金敏荷(金玟河)-永遠/김민하-영원 影片來源:Youtube(Genie Music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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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謝您的翻譯🙏 若您有時間的話 ,今日想點播《濁流之爭》OST (因不太好找 附上歌詞) 謝謝您🙏🙇♀️ https://youtu.be/r8dMUL7yzY0?si=v6UBV1e6JAextQwN 1.<길 위의 노래> 거리에 불빛이 타오르는 밤 새벽을 울리는 소리 오늘은 어디서 무엇을 할까 매일 걸어도 낯선길 태양이 떠올라 가장 깊은 어둠을 환히 비춰준다면 달려가 소리쳐 살아보자 단단한 바위처럼 길 위의 인생은 불같이 뜨겁고 물처럼 맑으니 저 바닥을 쳐도 더 크게 웃어라 이 썩은 세상을 자유롭게 날아가보자 길 위에서 흘러흘러 거친 길도 맨발로 가자 불을 꺼라 빛이 보인다 칠흙속에 태양이 뜬다 길 위의 인생은 불같이 뜨겁고 물처럼 맑으니 흘러간다 더 크게 웃어라 이 썩은 세상을 자유롭게 날아가보자 불을꺼라 빛이 보인다 칠흙속에 태양이 뜬다 2.<방랑자> 소리없이 불러본다 눈물없이 울어본다 바람따라 노래따라 알수 없는 길을 걸어본다 시절이가고 잎은 떨어지고 또다시 봄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려나 차가운 밤이 가슴에 맺힐까 별이 되어 하늘을 맴돌다 누굴위해 머물렀나 저 구름따라 흘러가는 바람의 흔적이 되었나 흘러흘러 돌아갈 나의 방황 끝에 푸르른 그늘아래 기다려온 눈부신 내 꿈이여 https://youtu.be/yvpfQM8ObMc?si=dAS55Lwau0r18sbs 3. 웃는 길 (흥타령) https://youtu.be/OjgMwed_yU4?si=ngL1kgU_-slfyqFd 허무한 이 세상에 사람을 내일 때에 웃는 길과 우는 길 그누가 내었던고 뜻이나 일러주오 웃는 길 찾으려고 헤메왔건마는 웃는 길은 이제 영영 없고 그리운 얼굴 품에 안고 모든 숨 다 하도록 이생에 맺힌 한을 꿈에서 풀어보려나 봄날의 이른 새싹이 스치며 지나간 바람에 이생에 맺힌 한을 꿈에서 풀어보려나 웃는 길과 우는 길을 그누가 알아줄까 웃는 길과 우는 길을 내가 가야만 하네
不好意思,昨晚巡格子沒由留言,我就去看于朦朧法會了. 後來很晚才看到,所以晚了點.沒能寫出第三首.現在都寫好了.... https://misty59.pixnet.net/blog/post/347744321 https://misty59.pixnet.net/blog/post/347744341 https://misty59.pixnet.net/blog/post/347744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