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劇:暴君的廚師
暴君的廚師| *金英宇-恰似偶然又如命運/폭군의 셰프| 김영우-우연처럼 운명인듯
詞:幸運四葉草,宋正潤 럭키클로버,송정윤 曲:四葉幸運草,1DB,宋正潤 럭키클로버,송정윤
어딘가 불어오던 낯선 바람이 從何處吹來一陣陌生的風
너에게 나를 데려간 걸까 將我帶向你
처음 날 웃게 했던 너의 모습이 首先讓我微笑的是你的模樣
난 왜 자꾸 떠오를까 為何會不斷想起
어쩌면 널 만나게 된 모든 것들이 說不定讓我遇見你的所有原因
다 정해져 있을지도 몰라 都是早已註定
우연처럼 恰似偶然
널 마주친 그날 相遇的那天
이상한 떨림에 一陣奇怪的緊張
혹시 사랑이 시작된 걸까 難道就讓愛情開始了嗎
운명인 듯 又如命運
널 바라볼 때면 見到你的那一刻
말하고 싶어져 就想要說
사랑한다는 설레는 그 한 마디 那句讓人心動的我愛你
너에게 어떤 말을 해야 좋을까 我該對你說什麼才好
내 모습 바보 같진 않을까 才不會讓我的模樣像個傻瓜呢
그렇게 너도 나와 같은 맘일까 你是否也與我有相同的心意
날 미워하진 않을까 或者會不會厭惡我呢
어쩌면 볼안해했던 모든 것들이 說不定讓我遇見你的所有原因
다 아무 의미 없을지 몰라 都是毫無意義
우연처럼 恰似偶然
널 마주친 그날 相遇的那天
이상한 떨림에 一陣奇怪的緊張
혹시 사랑이 시작된 걸까 難道就讓愛情開始了嗎
운명인 듯 又如命運
널 바라볼 때면 見到你的那一刻
말하고 싶어져 就想要說
사랑한다는 설레는 그 한 마디 那句讓人心動的我愛你
이제야 조금 알게 됐나 봐 我現在才有點明白了
이렇게 소중한 너라는 걸 你對我是如此珍貴
우연처럼 恰似偶然
널 마주친 그날 相遇的那天
이상한 떨림에 一陣奇怪的緊張
혹시 사랑이 시작된 걸까 難道就讓愛情開始了嗎
운명인 듯 又如命運
널 바라볼 때면 見到你的那一刻
말하고 싶어져 就想要說
사랑한다는 설레는 그 한 마디 那句讓人心動的我愛你
우연처럼 恰似偶然
널 마주쳤단 게 遇見了你
가슴이 떨린 게 怦然心跳
아마 사랑이 맞는 것 같아 這大概就是愛吧
운명인 듯 又如命運
널 생각할 때면 想起你時
어디선가 나타나는 너 會從某處出現的你
사랑인가 봐 너와 나 지금 우리 我想這就是愛吧 此刻的我們
金英宇-恰似偶然又如命運/김영우-우연처럼 운명인듯 影片來源:Youtube(JUNG UNIVERSE/ADA)
*若有謬誤,敬請指正.
**若需轉貼文章或翻譯內容,請先告知並註明出處,謝謝........

請先 登入 以發表留言。